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엊그제 통증으로 엄마가 조각잠만 주무시나
불편하셔서 수면제 처방을 받았는데
인지장애오고 설사하시고 정신오락가락하셔서
오늘아침 교수님이 마음의준비하라고
이번주말이나 최대 다음주까지라고 하셨는데
엄마가 그말 들으실때쯤
열도 오르고 혈압이 계속 떨어졌었거든요
급하게 퇴원하고 이지역병원으로 사설엠뷸런스타고
이동하시던와중에 혈압이 엄청 오르셔서 170./130
요양병원 입원하시거 모르핀맞고
지금 혈압이랑 다 안정적으로 나오거든요.
교수님이 그렇게 말하셨더라도 조금더 지내시나
가신분계실까요?
말씀도 너무 잘하시고 물도 넘기시고
그러시는데 오늘하루종일 화장실은
안가셨고.. 그래도 팔에 힘도 있으시골
손주보고 웃으시기도하고 앉아계시기도 하는데
정말 이래도 이별이 이렇게나 가까운것일까요?
한두달은 더계실거같은데 진짜 마음의준비하라고
하시면은 그시간에 다 임종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