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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할머니가 현재 난소암말기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십니다 ㅠㅠ
속이 자꾸 미슥거리고 신물이 계속 올라와
밥도 못드시고 잠도 앉아서 주무시는데 혹시 속 미식거리거나 신물 가라앉힐 방법이 없을까요??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시는데 약을 안주신다해서 이런 약이 없는건가 싶어서요...
우리 할머니 다리도 퉁퉁 붓고 기저귀도 차고
아직 인지기능은 다 괜찮은데 정말 손녀로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ㅠㅠ 현재 요양병원 독감때문에 보호자외부인 출입 못하게 해서 전화로만 안부 전하고있어요..
원래 난소암이 이런건가 싶고 어쩌면 좋을까요 .. ㅜㅜ
어떻게 해야 신물 가라앉힐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