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급작스런 장마비 그리고 해결

찰스l위보
2025.01.04 15:24 | 조회 819

엊그제 아버지께서 급작스런 장마비로 입원하셨다는 글을 적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알려주신대로 팥베게를 가져와서 따뜻하게 장쪽을 찜질해드리고, “운동 말고는 답이 없대요!”라는 말을 들으신 아버지께서도 병실 복도를 계속 걸으시면서 운동을 하셨어요.

덕분에 미음으로 시작해서 오늘은 죽을 드실 수 있게 되었숩니다.

조언주신 회원님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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