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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3기 전절제 후
다시 재발하여 또 근처 절제...
항암은 못하고 방사선만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 이후에 암이 있는지... 자라는지...
주기적으로 체크가 필수인데요.
이전에도 종양표지자 수치는 계속 정상이었어서
혈액검사는 의미가 적을듯하고 pet ct를 좀 자주 찍어보는게 그나마 신뢰가 있을 것 같아서요.
보통 6개월에 한번 찍게 해주는듯한데...
더 자주는 못하려나요?
지금 병원에서 자주 안된다고 하면
이병원 저 병원 가서 순회하며 찍어볼까도 고민중입니다ㅠ 혹시 ct 자주 찍는 분들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