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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우아빠 입니다.
장루복원후 4개월이 넘었는데요.
2024년까지는 변의가 느껴지면 영락없이 10~30분안에 변기에 앉아야 했지만
해가 바껴서 일까요?(7일중 1일1변 4일)
오늘은 점심때쯤 지인이 놀러와서 점심먹고 변의가 느껴져 커피는 카페에서 마시기 곤란하니 사와서 먹자고 합의후 마려운 와중에 카페로 걸어가서 커피를 사왔습니다. 가는도중 실수를하면 소중한 경험과 교훈을 얻겠거니 하고 용기내서 카페로 간거죠. ㅎㅎ
다행히 실수는 안하고 돌아와서 커피를 마시며 지인과 대화중 지인(일반인)이 이번엔 변의가 온다고 제가 화장실을 양보까지 해보았습니다.
결론은 변의가 오후2시쯤부터 느껴졌지만 지금 글을 작성하는 순간까지(약 6시간30분) 참아지고 있습니다.
그사이 가스는 계속 잘 배출하고 있습니다.
배변을 하려면 할수 있는데 참아보니 참아지는 제 몸이 신기해서 글남깁니다.
참 더러운 얘기를 장황하게 쓰다니 저역시 어의가 없네요.
장루복원하신분들
찔끔변 여러번 아닌 많은양 한번에 쾌변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