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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는 12년도 DB 실비에 가입 되어 있고
진단금 1000 치료비100 소액 있습니다.
진단코드는 C34.99 로 조직검사상에서 원발이 나오지 않았고 펫시티, 흉부 복부 CT, 대장 위 내시경, 뼈스캔, 뇌Mri를 통해 비소세포폐암으로 확정진단을 받았습니다.
(조직검사는 전이된 암 늑골 앞 연조직, 겨드랑이 림프에서 시행했습니다)
양쪽폐, 흉막, 림프, 늑골, 경추 암이 있어서 4기 진단을 받았죠.
2차 항암하면서 모든 검사지, 진단서, 영수증 등등 많은 서류를 보험에 보냈는데 현장심사가 배정되었다고 메세지가 왔습니다.
삼성에서는 진단금, 치료비, 입원비 문제 없이 나왔는데 말이죠.
금액이 크지 않고 모든 결과지를 냈고 가입시기도 12년이 지난 보험인제 왜 나오는걸까요. 서룬 사인받으러 나오는건 알겠는데 주의해야될게 있을까요?
의료자문 동시감정
화해요청서(합의)
건강보험내역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 3가지 항목은 사인하지 않아도 된다는데 보험금 지급에 문제가 없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