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부산은 겨울에 눈보기 힘든지방이라
수술한지 8개월 용기내어 해외여행 북해도 3박4일 눈구경 다녀왔어요.
신치토세 공항에 첫발을 딛는 순간 뽀송뽀송 깨끗한 흰눈...
오타루 이동하는 동안 눈이 펑펑 내려주는 행운의 순간들...
차창으로 들어오는 풍경은 높이 쌓여있는 흰 눈...
오타루 하차후 펑펑 내려주는 눈을 맞으며 동심의 세계로 빠져버렸어요.
비에이 자작나무 숲길,아르테 피이치 운동장에 쌓인 눈 높이가 1M인 길을 걷으니 정말 장관이였답니다.
눈위에 벌러덩 눕고,앉아 눈을 뿌려보기도하고,
무릎이상 쌓인 눈에 푹 빠지며 걸어도 뽀송한 흰
눈은 보슬한 쌀가루 같이 가볍고 부드럽기까지...
북해도여행 눈과 함께 한 행복한 시간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