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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췌장암4기 판정을 받으시고 다음주에 1차 항암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병원은 세브란스이고 의사와 면담을 진행했는데요, 복수로 인하여 항암이 연기해야할것 같다고 합니다.ㅠㅠ
의사는 오늘 복수를 빼내고 2주뒤에 배액관을 달고 그 다음주에 항암을 시작하자고 하는데요,
궁금한 사항은,
1. 췌장암4기라서 빠른 항암이 필요한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복수로 인하여 1차 항암이 연기가 될 수 있는 건가요?
2. 배액관을 차고 1차 항암을 하는게 맞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지나칠수 있지만 경험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 드립니다.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