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31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1.10 23:36 | 조회 497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철저히 무너진 삶 속에서

하나님 나에게 역사하시고

믿음의 시선을 허락하사

주를 주목하게 하시네

때로는 견디기 힘들때도

하나님 언제나 함께하시며

은혜와 진리의 성령주사

주만 바라보게 하시네

내가 봅니다. 영원한 주를 봅니다.

귀로만 들었으나 이젠 봅니다.

내가 봅니다. 존귀한 주를 봅니다.

연약한 내 영혼이 이젠 주를 봅니다.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호석이아빠님과 박켈리님을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1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럭키걸 님 ]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빠 조혈모세포 타인 공여자 찾을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

못 찾는다 하더라도 다 뜻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겪는 고통스러운 시간들이지만 다 하나님의 뜻임을 믿습니다.

아멘

[ 가을바람향 님 ]

아멘.. 주님께 기도드리고 잠자리에 듭니다.

[ 또복젤리 님 ]

하나님. 저희 엄마 수술마치고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제 모든 형편을 알고 계시는 주님. 저희 가족을 긍휼이 여겨주시고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시옵소서 하나님.

이와중에 끈임없이 죄짓는 저를 용서해주시고 회개하고 죄짓지 않게 하시고 항상 감사하게 해주세요...

저희엄마의 치유와. 염치없지만..제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금 너무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재정으로나 건강적으로 상황적으로 다 막혀있는 상황에 있습니다.저희 엄마가 치료 받으실 수 있도록 재정과 상황을 허락하여 주시고 저를 영육간에 붙들어 주셔서 버텨낼수 있는 힘을 얻고 싶습니다.

[ 제이니 님 ]

하나님 저희 엄마 긍휼히 여기시어

암이 재발하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실 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하나님 그리고 저희 엄마를 자녀로 삼으사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제남편 제동생 살려만 주세요. 항상 감사함을 잊지않고 사는 제가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아는 모든 위암환자분들을 구해주세요

[ 나겸 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남편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끝내 살아서 주님하신 일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세포하나하나 피 한 방울까지도 주님 만져주시옵소서. 막힌 곳은 뚫리고 모든 장기가 제 역할을 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행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완전관해아자 님 ]

주님! 엄마가 항암3 차 이후, 식사를 잘 못하시고(2차까지는 괜찮았음), 속이 울렁거려 음식물 섭취가 너무 힘든 상황 입니다.

급기야 체력이 안 좋으시니 마음상태도 힘겨워 약해지셨어요.

주님께서 치료의 광선으로 엄마

쾌하실 수 있도록, 식사하실 수 있도록 눈동자 같이 지켜주시고,

약해진 마음을 담대함으로 주님의

강한 두 손으로 꽉 붙들어 주세요.

말씀이 귀에 들릴 수 있도록,

주님의 음성으로 엄마가 용기내고

담대함으로 항암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세요.

아울러 1/22 CT 결과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끄시는 이 과정이 주의

주권 아래 있음을 믿으며, 우리에게

선하신 길로 인도하셔서

엄마 CT 결과가 좋아 희망과 믿음으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표적을

보여주세요. 감사드리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 기도하는 님 ]

하나님.. 너무 건강하다 급작스런 4기암을 선고받고 좌절에빠진 우리아빠.. 무너지시지않게 잡아주세요. 삶에대한 의지가 생길수있게 이끌어주세요..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하나님 아버지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희가족 무너지지않게끔 붙잡아주시고 항상 품안에서 지켜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제 여동생 항암1차후 아직까지 잘먹고 잘자고 화장실도 잘갑니다.

하지만 여전히 두렵고 무섭습니다..

하나님 이 마음 어루만져주시고 보살펴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항상 기도로써 말씀으로써 하루를 시작하게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주실줄을 믿습니다.

동생이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암세포들과 싸워 이길수 있는 굳건한 마음과 믿음 주시옵소서

동행분들도 아프지않게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 님 ]

아멘..아멘..

저희들의 기도가 응답되어지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후후님을 기억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마리한나님과 열혈생활인님을 또한 기억하여주시고 암의 진행이 점차 늦추어져서 다시 회복으로 돌아올수 있도록 은혜를 간구합니다.

저희는 아무것도할수 없으며..그저 하나님의 은혜만을 바라며 의지하오니 저희들의 간절한 간구에 응답하여주시옵소서..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이프온니 님 ]

모든것 위에 뛰어나신 하나님,

여기계신 모든 환우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여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엄마, 항암3차후 항암약이 전혀 효과가 없어 암이 더 커진 상태에서 폐와 심장에도 물이차서 호흡도 힘들고 먹지도 못하네요. 주여.. 긍휼을 베푸시어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서 잘먹고 힘을 내게 하소서. 절망중에도 모든 해결책을 가지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낙심하지 않게 하소서.

치료의 빛을 비추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가 먼저수술한 것과 동일하게 반대쪽 뇌도 내일 수술하려고 합니다. 오늘 부디 편안한 병실 배정받으길, 내일있을 수술도 처음처럼 모든과정 주님께 맡기오니 주관하여 주옵소서.

부모님 노년에 서로 간호하며 초신자이시지만 작은 십자가 손에쥐고 병원에 들어가셨음을 아시오니 그 마음 어여삐여기사 어린양 그 믿음 세우고 보호하여 주세요. 모든것 이미 은혜입니다.

저의 항암도 차곡차곡 잘 진행하게해주시고 매사 감사로 하루하루 소중히 보내는 이 마음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저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아뢰오니 하나님의 평강이 주안에서 우리들의 마움과 생각을 지켜주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기도들 하나하나 들으시고 우리들과 동행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롤빵 님 ]

엄마와 일상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에 엄마 시티 결과를 봅니다. 항암제가 잘 듣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동행에 있는 아픈 가족들 모두 돌봐주셔서 일상을 회복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조용 님 ]

하나님 아버지

내일 씨티 결과 들으러 갑니다. 부디 결과 좋게 해주세요. 너무 두렵고 떨리지만 담대하게 손 꼭 잡아주세요. 우리 가정 지켜주세요.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동행 회원 님들의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네루 님 ]

하나님 아버지.

보잘 것 없는 주님의 종이 오늘도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주님께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자리에 나와 주님을 마음으로 부르짓으며 주님의 일하심을 바라는 저희를 굽어살펴주세요.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는 마음으로 아버지를 찾는 당신의 자녀들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응답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니, 이미 응답하시고 저희를 위해 계획하시고 행하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크고 작은 시련이 닥쳐올 때마다 무너지는 마음에 괴로웠으나

돌이켜보면 그 시련가운데 주님의 도우심이 항상 있었음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 고난의 시간에 슬픔과 근심을 내려놓고 감사함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제가 이곳에서 제 마음을 담아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동행의 식구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아빠의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암수치는 끝도 모르고 올라가고 있지만 이게 끝이 아님을 믿습니다. 제게 약속하신 것들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또한 지난번 낙상 후 여러 문제들이 후우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지만 분명 치료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좋은 의료진들을 만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세요.

임상에 참여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기력이 많이 떨어진 아빠를 간호하기 위해 애쓰는 엄마를 위로해 주시고

마음의 평안과 담대함을 허락해 주시사 은혜를 주시고 그 기도에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주님,

제 수술이 이제 몇 주 남지 않았습니다.

한쪽 가슴을 잃는다는 것이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두려움 없이 주님께 맡깁니다.

제 병 또한 사용하실 주님이시기에 저는 아무 염려하지 않습니다.

다만 바라옵기는 제 수술과 입원 기간 동안 엄마와 아빠가 부디 주님 안에서

몸과 마음 모두 평안하게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 뜻에 맡기오며 저희를 언제나 긍휼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애달픈 기도문들에

저의 기원도 보태 머리조아려

기도 드립니다.

동행에 치병하시는 많은분들의

고단함에 주님의 가호와 자비를 기도 드립니다.

간병하시는 동행분들의

노고와 헌신을 꼭 귀히 여겨 주십시요.

저희의 병마가 천형이 아니고 시련일뿐임을

믿사오니 주님께선 오직 회복과치유내려주십시요.

기도하시는 동행분들의 절실함을

애달파해주시고 저희에게

치유의 길을 열어 주시껄 간구 드립니다.

저희의 사정을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시고

아침을 감사로 채워주시는

주님말씀 전달자분들에게

건강으로 은총내려주십시요.

주님께 머리조아린 저희를

긍휼히여기어 주십시요.

마음의 길을 잃고

저의 소명을 소홀할수있는

저를경계케해주시고

덧없는번뇌와 저의죄를

사하여 주십시요.

간병으로 애달프신 라떼님을

지켜주시고 가장 좋으신

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저희 가정의 환난을

거듭나는 과정으로 바꿔주시고

동행모든분들의 내내 무탈로

지켜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애옹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숨쉬고 밥을 먹고 걸을 수 있는 삶을 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너무 멀어보였던 조혈모세포이식을 마치고 오늘로 벌써 이식 후 113일이 되어 이식평가 골수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일엔 이식하고 처음으로 예배당에 가서 엄마와 예배를 드리게 되었고, 아직 일상으로 100% 돌아가긴 어렵지만 어린아이가 걸음마 연습을 하듯 차츰 일상으로의 회복 연습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어떤 이식평가 결과가 나오던지 모든것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위탁하오니...

육신의 회복뿐만 아니라 영의 회복과 믿음의 회복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불철주야 지켜주시고,

저희 가정과 엄마의 치료 과정에 늘 함께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항상 믿음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을 늘 의지하는 저희 가정이 되길 소망하며,

저희 가정을 통해 주위의 안 믿는 가정에도 믿음을 전파하는 2025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늘 낮은 자세에서 겸손한 마음 주시고, 자만하지 않고 온 마음 다해 기도로 섬길 수 있도록 건강과 믿음을 주세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영혼들을

주님 친히 품어주시고 위로하소서

어린 아이들의 영혼

어린 아이들을 남기고 떠난 영혼들을 품으시고

남겨진 이들을 위로하소서.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박캘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마카다미아님 가정을 지키시고,

그 선한 사역에 힘을 더하소서.

다시 주님앞으로 나온 연우님

승욱이를 축복하시고,

승욱이도 다시 주님 앞으로 불러주소서.

주님 은혜안에 거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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