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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세에서 2차 항암제로 탁사를 하고 있습니다.
1회차에 탁.사 조합이였고, 2회차 탁솔만 하니 항암 부작용이 너무 심해지셨습니다. 그래도 1회 하고는 어느 정도 일부 음식은 조금씩이라도 드셨는데, 지금은 아예 음식은 거의 섭취가 불가 하시고 통증과 오심구토가 너무 심해지셨습니다.
그리고 신세에서는 허투 양성3+ 과 PD-LD 5% 이셔서 임상하려다가 .. 수혈받는 바람에 조건 만족하려면 더 기다려야된다고 하셔서.. 임상은 못 하고 표준으로 간건데..
부작용이 너무 심하셔서 오래 못 맞으실 것 같습니다.
차라리 삼성병원이나 다른 쪽으로 전원해서 치료 방법을 생각해 보는게 좋을 것도 같은데...
환자 본인 말고 보호자가 대신 다른 병원에 외래 진료를 보고 전원을 결정해도 될까요? 다른 병원으로 어떻게 진료를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