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62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5.12.25 22:01 | 조회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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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5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천년전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보내주신 예수님의 탄생일에
저희가 모여 기도드릴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속에 아기 예수를 이 땅에 보내주시어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저희들을 사랑하고 
주님의 자녀 삼으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저희가 모인 이곳이 약하고 병든자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
주님을 닮기 소망하고 우리가 가진 작은 것을 나누는 그런 곳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시간 모두 기뻐하는 성탄절에 아프고 마음이 무거운 환우들이 있다면
친히 만져 주시고,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기쁨으로 받아주사 
주님이 살아 역사하시는 통로로 사용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돈크라이님 ]
척추전이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엄마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여전히 허리를 굽히지 못하고
세아이를 돌보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 기적과 같은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어 암으로 고통 받고 있을 육신을 깨끗히 정화 시켜 주옵소서...
또한 저희 가족을 위해 항상 응원과
기도를 아낌없이 해주시는 많은분들의 가정에도 항상 평화와 행복만이 가득 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너그러우신 손길로 항상 어루만져
주시고 보살펴 주옵소서..
오늘밤도 가정의 평안함을 감사 드립니다.

[ 샤랄라637님 ]
모든것을 다알고계신 주님 이많은 사람들이 동행에서 만큼은 고통도 없고 아픔도 없는 행복하고 축복받는 사람들로 넘쳐나게 하시고 깨끗하게 나쁜 모든것이 사라지게 해주세요 
기적의사나이님; 임원빈님; 호흡도 정상으로 돌아와서 폐도 숨쉬는데 편안하게 되게 해주시고 동맥내항암도 약발도 잘받아서 힘들지않고 수월하게 큰부작용없이 잘할수잇게 보살펴주시고 방사선도 효과를 봐서 후두엽에 잇는 혹이 깨끗하게 없어지게 해주시고 무엇보다도 뭐든 잘먹을수잇어서 힘든이사간 잘이겨낼수잇게 해주시고 건강되찾게 지켜주소서 이뤄주실것을 믿습니다 
모든일이 힘들지않고 잘풀려나갈수잇게 잘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실것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베짱이연우님; 저번에 올리신후로 소식을 알수가없는데 주님의 보살핌으로 잘이겨내서 동행가족들앞에 건강하게 보여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건강축복내려주셔서 다시한번 보게해주시고 기적을이뤄주소서 아멘

[ 딸기언니님 ]
주님.. 
너무나 소중한 분들이기에 다시한번 손모아 기도합니다.
동행이 있어 외롭진 않지만 많은 이들의 고통을 접할때마다 너무 가슴이 아파 매일 울다 잡니다.ㅠㅠ
이들에게서 고통과 슬픔을 거둬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하는 이들의 눈물을 어루만져 주시고
이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주님의 쓰임받는 자녀들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항암 후 방사선치료 받으시며 여러가지 부작용과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불쌍한 울엄마도 지켜주세요.
찢어지는 고통 더이상 없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구리구리99님 ]
사랑의 주님 올 1월 위암 말기 온 몸에 퍼진암덩이로 3개월정도의 시간이 남았다던 우리 어머니 
주님의 사랑으로 잘견디게 해주시고
올해의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생과사를 주관하시는 주님 저는 일년여동안 엄마와 함께해서 기쁘고 감사하나 제가 나태하여 아직도 엄마를 보내드릴 준비를 못했습니다
조금만더 시간을 허락해 주시어 엄마가 세상에서 짊어졌던 고단함과 절망아픔 고통을 잊고 본인이 마무리 하고자하는 일들을 마무리하고 생을 마감할수 있게 시간을 허락해 주소서
항암중에 열나지 않게 하시고 백혈구 수치가 낮아항암을 중단하지 않도록 주여 지켜주소서
계속 열이나서 항암을 중단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부디 삶의 끈을 먼저 놔버리지 않게 하시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어미의 치료를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려습니다 아멘

[ 02 힘님 ]
저희4차 항암후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으셨대요 항암약 바꾼대요 엄마는 안 받게 하실라구하구 아빤 받겠다고하시고 현명한 선택을 주세요 주님께서 ㅠ

[ 엄마고미님 ]
하나님 아버지..호비니엄마님의 하나뿐인 소중한 딸 수빈님 지켜주옵소서.힘든수술이지만 이겨낼수있는 힘을 주시고 회복의 역사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시고 담대함을 ,기도할수있게 하여주옵소서.그리 믿겠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이 병을 낫게해주옵소서.주님의 역사를 전파하는 딸과 아들로 써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 부산님 ]
사랑과 은총의 주님, 항상 저희 가족과 함께 하여 주시고 환란과 고난 속에서도 소망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이 주님 앙망하며 주님 안에서 오래도록 주님 찬양하며 함께 기도하고 예배볼 수 있는 시간을 오래도록 허락해 주세요.
남편의 염증이 잘 아물고 항암 4차도 성령님 보호하사 무사히 마쳤습니다. 집으로 돌아가 성탄예배를 가족과 함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제 남편의 병을 고치시어 주의 종으로 살아가는 귀한 시간을 허락하소서.
동행에 고통받는 4기 환우와 그 가족을 돌보아주소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예수님 오신 성탄을 기리며 치유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고통받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주님, 기도를 기억해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할부지홧팅님 ]
저와 같은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낮은 곳으로 오신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혜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오늘 세진이 할아버지 4-2차 항암날입니다. 항암날이 하루 앞당겨져 혈액 검사 수치가 어떻게 나올지 하며 병원갑니다. 혈소판 수치가 정상이라면 항암 잘 맞고 돌아오게 해 주세요. 만약 수치가 올라오지 않았다면 주님께서 쉬는 시간 주시는 것으로 알고 이것 또한 감사하며 돌아오겠습니다. 주님 저희는 미약한 존재라 주님의 커다란 계획을 알지 못 합니다. 허나 주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시고 저희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세진이 할아버지와 할머니, 외삼촌이 하루 빨리 주의 자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세진이 할아버지가 항암 계속 받으실 수 있도록 체력과 정신력 지켜주시기를, 중증 환자의 몸으로 남편 간호하는 세진이 할머니도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동행에서 투병하는 환자들과 보호자들도 지켜 주세요. 모든 것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 주님께 맡기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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