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발

도연맘l위보
2025.01.13 10:10 | 조회 2.8k

이젠 보내야하나봐요...엄마 나 오래 못살거같어 라며 닭똥같은 눈물이..ㅡㅠㅠㅠ 어떡해요..아직 못보내겠는데....배안이 암으로 득실하다는 말을하는데...암성통증이 너무 올땐 몰핀도 잘안들어요. 4시간마다 10미리로 잠을재우는데 이것도 한계인가봐요..아직 할게 많고하고싶은게 많은아이인데...어찌보내고 살아야할지 내생각부터하네요..휴 같이 안고 눈감고싶다는 생각까지....가까이만 가면 엄마를 만지네요..어떡해요...어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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