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신랑 22년 10월 17일 1차 항암... 폴폭스 옥살리 5fu 29차까지 진행 24년 2월 6일 폴피리 5fu 임상 24차까지 진행... 1월 3일 씨티찍고 어제 1월 14일 결과... 간에있는 암들이 커지고 작은게 조금 생긴것... 이제 이항암은... 내성이 온거같다고 하신다... 급여 항암은 이제 없다고 비급여 항암이 남았다고 하신다.. 400이라고 말씀하셨다... 난 머리가 멍해서 어떤 항암인지 물어보질 못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다행히 3차때 진행할수있는 임상이 이제 있을꺼라고 참여하시겠냐고 물어보심 3상이라고 하신다... 우리는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임상도 하고싶다고 다하는게 아니라 맞아야한다고 하신다... 진행하는데 한달정도 걸린다... 네 알겠습니다 하고 집으로 돌아옴.. 지금도 머리가 멍하다... 울고만 있으면 안된다는걸 안다.. 모라도 알아야지 그런데 다음약은 모가있을까요? 젤로다? 이건 급여라고 말씀하시는분들이 있던데 저희교수님은 이제 비급여만 남았다고 하셨거든요... 젤로다는 안쓰는걸까요? 휴... 그리고 만약 항암을 이제 못하신다는분들은 그냥 병원다니면서 지내야하는 방법밖에는 없는걸까요? 어떤 약들이 있는지 400이면 신랑이 우리 집이 이제 너무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실비받거나 이런건 전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