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친 항암 4차 후기네요

불
불꽃투혼마미l대보
2025.01.16 16:05 | 조회 296

1차때 약이 쎈건지 늘 병든닭 모드로 계셨었어서

저또한 민감했지만..

2차때부터는 용량을 10%줄여서

4차까지는 아무런 이벤트없이

혼자서 줄곧 산책도 다니시고, 일반사람이라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관리하시면서 잘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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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5차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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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일단 시티찍어보고 중간결산?을 하실 심산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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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렇게 빨리 중간결산을 볼..

처지는 아닌것 같아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글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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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5차때 검사를 하는가바여?...

대부분 조금 더 하시다가 하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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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상조인것 같기도 하고..

(물론, 교수님이 출중하신 분이어서 마음놓고 있긴합니다.☆오호석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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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도 어디든 더 커지지 않길 바랄뿐이라며..

​

제가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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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생각 갖지말고 크기도 작아졌고, 약에 취해?

자고있을거라고 생각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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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제가 복직이후, 쉬는날마다 산책(소나무길)

해드리고, 근무때는 이모(모친동생) 오셔서

나름 편하게 일하고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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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 편하게 일하면서 월급때마다 소정의 사례는 해드리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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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상태가 좋아질거라고 늘 긍정적이게 심어드리고 있어요.

​

운전직 특성상 저도 예민할 시기도 있고 해서

신경쓰이는게 한둘이 아니네요..

​

같은 입장의 환우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

고충을 듣고 싶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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