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갈림길에서 환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와
와니애비l위보
2025.01.17 07:30 | 조회 742

현재 저희 아버지는 만 59세이시며

위암4기 + 복막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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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 위전절제술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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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옵디보 젤로다 항암 8차 후에 장폐색으로 인하여 개복후에 수술후

요번에 탁셀+사이람자로 2차 항암 1사이클 들어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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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병원에서 항암중이시고

수술도 원자력 병원에서 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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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교수님과 독대후 해주시는 말씀으로는

첫수술때 개복했을당시 원래는 닫았어야 하는상황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다른의사분들은 다 다시 닫았을거라고.

눈에 보이는 것들만 제거후

전이가 심하게 되있어 15개월 보셨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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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에 수술을 했으니 원래같으면 올 5~6월정도 보셨겠네요.

지금도 2차 항암을 하지만 이걸로는 길면 6개월 연장하여

올해를 넘기시기 힘들것 같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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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투는 음성이어서 다른 임상이나 표적항암은 많이 안되는것같습니다.

어떻게든 해보는데까진 해보고 싶고 삶에대한 의지도 아직 많이 강하십니다.

장폐색후 요번 2차 항암 1회 진행하시고는 컨디션도 괜찮으시고 식사도 잘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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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계속 사이람자탁셀로 항암을 한다고해도 올해까지라면

전원을 하여 할수있는데까지 하이펙수술이라도 진행해보고 싶고

조금이라도 더 오래 빛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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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람자 탁셀이 맞지 않을경우 원자력병원에서는 줄수있는 다른약이 1종류 밖에 안남았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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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는 사이람자탁셀이 너무나도 잘맞아서 암세포 녀석들이 다 죽었으면 좋겠지만

아닐경우에는 다른 환우분들이나 보호자분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실지

또 어떤식으로 치료사이클을 가져가는게 좋을지 많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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