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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암 생존자 관련 연구 요약 : 먹거리와 운동, 암생존과 관련있다 !!

이기자후후l대본
2025.01.19 10:07 | 조회 2.3k

미국 암협회에서 발췌한 2022년 리서치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번역문이라 글이 깔끔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한줄 한줄에 의미를 부여하지 말고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하는것이 맞을듯합니다.

(제 개인 의견이 아니라 댓글에 별도의 대댓글은 달지 않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요약하자면: 암에 걸리고 건강하게 먹고 운동을 하면서 관리를 해야 생존율이 올라간다는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내용입니다.

발췌 신뢰도를 위해 최하단에 원문 링크 첨부합니다.

1. 암 생존자의 현황

미국에는 약 1,700만 명의 암 생존자가 있으며, 이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댈러스의 인구를 합친 수치와 비슷합니다.

암 생존자들은 암 재발을 예방하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어떤 방법을 실천해야 할지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미국암협회(ACS)**는 암 생존자를 위한 영양 및 신체 활동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가장 최근 업데이트된 가이드는 CA: A Journal for Clinicians에 발표되었습니다.

2. 암 생존자를 위한 주요 권장 사항

암 진단 직후부터 가능한 빨리 실천해야 할 두 가지 주요 권장 사항:

영양 평가 및 상담:

전문 영양사의 도움을 받아 영양 결핍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고, 근육량을 유지하며, 치료로 인한 부작용(입안 염증, 피로 등)을 관리.

신체 활동 평가 및 상담:

운동을 통해 치료를 준비하고 치료 부작용(피로, 불안, 우울증 등)을 관리하며, 일부 암의 생존율을 개선.

3. 암 생존자들을 위한 건강 관리 가이드라인

암 진단 후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위한 핵심 권장 사항:

비만 방지 및 근육량 유지: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고 근육량을 유지.

건강한 식단 유지:

만성질환(심장병, 당뇨병 등) 위험을 줄이는 영양가 있는 식단을 실천.

서구식 식단(붉은 고기, 가공육, 단 음식)이 암 생존율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남.

맞춤형 신체 활동:

암의 종류, 건강 상태, 치료 유형에 따라 신체 활동 계획을 조정.

운동은 불안, 우울, 피로, 뼈 건강, 림프부종 등의 치료 관련 부작용을 줄이는 데 효과적.

4. 유방암 생존자를 위한 추가적인 연구 결과

영양과 유방암:

건강한 식단은 유방암 진단 후 생존율을 높이지만 재발 위험을 줄인다는 증거는 부족.

서구식 식단은 유방암 사망 위험 증가와 연관.

유방암 진단 후 콩 식품 섭취가 재발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제한적인 증거가 있음.

알코올 섭취는 유방암 생존율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신체 활동과 유방암:

신체 활동은 유방암 및 기타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춤.

유방암 진단 후 신체 활동이 줄어들면 사망 위험이 증가.

비만과 유방암:

진단 후 비만(BMI 30 이상)은 암 재발 및 사망 위험을 높임.

의도적인 체중 감량이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은 명확하지 않음.

5. 다른 암 유형에서의 연구 결과

서구식 식단과 생존율 감소:

대장암, 전립선암 생존자들에게서 관찰.

알코올 섭취와 생존율 감소:

두경부암, 후두암, 인두암, 간암 생존자들에게서 나타남.

신체 활동과 생존율 증가:

대장암, 여성 부인과 암(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전립선암 생존자에게서 긍정적 영향.

https://www.cancer.org/research/acs-research-news/new-nutrition-and-physical-activity-guidelines-for-cancer-survivo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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