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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난소암4기 환우를 둔 보호자입니다.,
12월 동생이 암진단받고난후..
2주는 너무 힘들어서 울고 밥도 안넘어가고 그랬습니다.,
지금도 힘들지만 아무렇지않은척
웃는게 웃는게 아니지만 회사생활도 꿋꿋이 하고있고.,
동생앞에서는 절대 울지않으려고 합니다.
동생이 울때마다 남몰래 집에가서 울고 합니다..
사람들 만나는것도 싫고
친구들 만나는것도 싫고.,
돈은벌어야하니 회사는 어쩔수없이 나와서 일해야되고.,
요즘들어 가슴이 답답합니다,.
동행님들은 어떠신가요..?
넋두리아닌 넋두리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