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11월 18일 좌측 s결장 절제술마치고
약 2달뒤인 어제 첫 항암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술보다 케모포트 시술이 더 힘들었네요..
그렇게 고스란히 다 느껴질줄은 몰랐습니다.
항암 대기 3시간정도는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점심시간이 걸렸을때 마지막으로 많이 먹을수있는때다 생각하고 닥치는대로 먹고있다가 입실안내 문자를 받고 급히 들어갔어요
맞는동안은 큰 증상없이 괜찮다가 이틀뒤 인퓨저 뽑고 부터는 메스껍고 계속 멀미하는 기분에 원래 아팠던 턱관절이 심하게 아파져서 가뜩이나 입맛이 없는데 턱이 아파서 음식을 씹질 못하고 있어요 턱관절이 아픈게 두통으로 번져서 더 울렁거리는 기분이 드네요
다니던 구강내과를 가보긴할텐데 잇몸이 약해진 상태에서 유지장치를 껴도 괜찮을까 싶어요..
항암중 단백질섭취 중요하다던데 고기를 씹기가 힘드니 밥을 더 안먹게 되네요. 또 부작용으로 변비도 세게 와서 힘들기도 하구요.
2,3차부터 증상이 심해진다고들 하는데 1차지만 벌써 좀 힘들고 지치네요.. 아직 11번이 남았는데 갈수록 적응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