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신랑 중학교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할머니 밑에서 27살때 까지 살았네요.
27살에 결혼해서 할머니가 하시던 제사를 저희가 32살쯤 가져오게 되었지요.
작은아빠가 계시지만 신랑네가 큰집이라 10년동안 제사를 맡아서 했지요.
몇일뒤 49재라 할머니와 통화를 하는데 설날때는 어떻게할꺼냐고 신랑 아파서 추석때도 차례 못지냈는데 하시면서 음식을 사던 조금하던 49재때 작은아빠오시면 설날때 어떻게할지 이야기 하실꺼라네요.
제가 도련님한테 시부모님 제사는 이제 못할것같다고 이야기하긴했어요
명절 차례를 하게되면 시부모님제사도 해야할듯싶네요.
신랑 살아생전 친정에도 잘하고 바르고 참 착한 사람이라 그런생각하면 제사 지내고싶은데 하라는식으로 나오니 뭔가가 하기도 싫어지네요
사별후긴해도 제가 계속 맡아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