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퇴원후

하루를 행복l직보
2025.01.20 22:25 | 조회 1.2k

2차항암끝나고 남편이 빨리 집에가고싶대서

급히 왔는데

저도 병원있음 화장실 잘못가고...남편이 밥을 안먹으니

같이 못먹고...어제부터 밥먹고나면 소화안되는 느낌과 장꼬이는 느낌이였는데 집에 와서 남편방 이불갈이에 청소하고 마트가서 장보고 손빨래 상차림하고나니 배가 더 아프네요 ㅠㅠ

그순간 드는생각이 슬프게도 나 아프면안되는데..

자고나면 갠찮을꺼예요 신경많이 써서 그런듯...

캐모포트도 수시로 감염으로 패혈증올수있대서 은근 신경쓰이네요 그래도 집에 돌아오니 넘 행복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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