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마비래요

푸바오l복보
2025.01.21 00:41 | 조회 947

엄마가 입원하신지 6일째되가네요 올해80세입니다

변이랑 가스가 차서 금식을 하면서 지켜보자구

하시는데 아직도 소식이없어요

물도 안된다구 하는데 조금씩 드시게는 하고있어요

약간은 괜찮다해서요

기적이 일어날수 있을까요?

점점 야위가는 모습을 보는 저로써 눈물이 나서 미치겠어요

방법이 진짜없는걸까요?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기다려야할까요?아님 집으로모셔야할까요?

근데 집으로 모신다해두 해드릴게없거등요

변비약을 드시게하는방법밖에는요

이런경우 있었던 동행님들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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