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제 아내는 그래도 항암치료도 밀렸으니, 가겠다고 하는데
저희 가족이 매년 명절 때 음식을 한가득 준비해서요.
너무 무리하지 않을까 싶어 저 혼자 잠깐 다녀오겠다고 해도
본인이 더 나서서 가겠다고 하는데
음식 준비 많이 힘들지 않나요.
가겠다고 하지만 그냥 집에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다녀오는게 베스트겠죠?
이번 연휴 날짜도 길어서 차도 엄청 막힐텐데;;
가겠다고 하니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