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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내는 직장암 4기(간전이)로 항암을 30번 넘게 했습니다. 항암하고 퇴원한지 이틀째인데 몸이 안좋다하여 열을 재보니 39도네요. 일단 타이레놀 먹고 응급실 바로 가자고하니 항암할 때도 열났다고 기다려보자고 하는데 고민이네요.
바로 응급실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아니면 기다려야 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