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열매부터 확인 후 씨를 본다 (표준치료 이외)

생명과희망l백보
2025.01.22 12:10 | 조회 348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 명 전후 환우가 생기고 8.5만 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2분에 1명씩 사망해서 사망 원인 1위 다

많이 가시는 대학에서 잘 치료되면 좋지만 아직 40~50%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 밖 암 억제책 이다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의료인들도 관여해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리면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 정확히 회복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이제는 연배상 개원, 일선 진료, 강의는 지양하고 그간 연구해오던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솔루션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 찾는데 여생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 및 자연치유는 직접 전문가 상담후 결정해야한다

< 암 이야기 > 열매부터 확인 후 씨를 본다(표준치료 이외)

외길로 대학병원 포기,난치암만

30년 연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대학병원 밖 병원치료(특화)와

현대의학 이외 암치료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검토를 해왔습니다

(윗표 좌측 2, 3번)

병원쪽의 특화치료들은 그래도

병원에서 시행을하기에 비교적

자료 등의 데이터를 참고하기에

수월한데 문제는 본인이 관심을

많이 가진 '병원밖' 분야입니다

이것 저것 복합요법 한 경우나

'자연치유'도 성격이 복합요법

이라 호전 시 인과관계 판단이

어려워 부득히 제외했습니다

물론 대학 포기,난치암이 어떤

단일요법으로 회복되는게 쉽지

않지만 연구상 그렇게했습니다

이 글은 대학 표준치료 이외쪽

특히 현대의학 밖 재야권쪽의

수많은 연구가와 제품, 요법을

만나며 생각해 본 내용입니다

요약하면 씨가 좋으면 열매가

당연히 좋기에 먼저 열매부터

확인한 다음 씨를 살펴봅니다

< 어떤 치료든 재현성, 통계성 필수>

어쩌다 암이 나은것이 아닌

다른 환우,암종도 같은 결과

라는 재현성과 과연 몇%나

좋아지는지 통계성 부분은

치료 선택에서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암환우분들이

대학병원 표준치료를 치료

우선순위로 잡은 것입니다

많은 연구가를 만나다보니

암은 이래서 생겼기에 이런

방법으로 치료해야한다~고

청산유수처럼 주장 하는데

저는 치료기전을 알기 전에

우선 결과물을 보자는거죠

씨보다 열매부터 봅니다

본인은 통계학자가 아니고

임상 의사라서 가장 먼저는

몇명이나 좋아진 증거 사례

가 있는지 물어보는데 최소

20명<은 되어야한다고보며

이것이 재현성 부분입니다

물론 호전 증거로 의무기록

사본은 꼭 있어야만 합니다

말로만 낫게했다~ 치료했다

라는 경우는 제외를 합니다

그 다음에 통계성 부분으로

그간 그 요법을 시도했을때

얼마나 호전되는지 입니다

즉 100명 중 3명 좋아지면

3%라 큰 의미는 없습니다

특히 암치료에 도움된다는

보조목적이아닌 치료 목적

강의나 요법이라면 최소한

통계성은 있어야만 합니다

즉 상대가 대학 포기암이면

최소 CR+PR= 10~20%<

혹 CR+PR+SD= 50%<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대의학 밖에서는

통계있는 치료법을 찾기가

너무 힘들었으며 지금까지

딱 하나 였기에(Tetra-As)

부득이 다소 재현성이라도

있으면 검토를 해왔습니다

또 좋아졌다, 낫게했다~면

과연 무엇이 좋아진건지를

구체적으로 알아야 하는데

이때문에 호전 의무기록

필수적이라는 의미 입니다

당뇨, 고혈압이 호전되면

간단히 검사 해보면 되나

암은 몸 속에 있기에 영상

및 혈액 검사가 평가에 꼭

필요하며 암 크기, 대사가

좋아지고 종양표지자 등의

피검사 호전은 필수입니다

물론 육안적으로 통증 등의

삶의 질 호전, 외모가 달라

지는 것도 좋아진것이지만

좀더 객관적 증거가 필요해

검사 자료가 필요한것이죠

< 그 후 요법 기전 등을 검토 >

만약 어느정도 재현성이나

통계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그때부터 그 요법의 기전,

내용 등을 알아가 봅니다

꼭 허가는 필해야 혹시나

환우 상황 급변시 대응이

가능하며 또 환우 접근과

경제적 부담, 부작용 등을

하나씩 살펴보는 겁니다

또 대학 포기암을 감안해

최소 2~3개월 사용후에는

검사해 중단, 지속 여부

결정할수있어야 좋습니다

환우들이 접근하기 쉬어야

하며 넘 경제 부담이 크면

사후지불제를 선호합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목록으로

댓글

9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