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난소암 개복수술 4일차 대변..

이겨낼수있I난보
2025.01.25 13:31 | 조회 699

안녕하세요.

난소암 4기 환우 언니입니다.

입원한 동생보고 가는길입니다.

보자마자 울컥하더라구요

울컥 한번참고..

간병하는 엄마도 힘든지 얼굴도 수척해지셨더라구요ㅠ

직장 대장 소장 조금씩 절제했더니

기저귀 안찼으면 줄줄 세더라구요ㅠ

동생도 짜증 한바가지..더라구요

욕창생기면 어떡하냐고 하면서ㅠ

하루에 기저귀도 많이 갈아야될텐데

엄마도 힘들것같다는생각이드네요ㅠ

소변줄 피주머니도 많이차고있어서요!

그래도.. 회복잘하고있는모습 보고가서

한결 마음이 편합니다 ^^

다들 명절 잘보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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