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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암 2기 b로 젤록스 항암 총 8차 중 7차까지 완료했습니다. 온갖 부작용은 다 나왔는데도 제가 서울에서 수술하고 와서인지.. 지역내 2차병원에서는 빨리하고 서울가라 식이에요ㅠㅠㅠ
항암 진행할수록 설사가 심해졌고 스타빅으로는 설사가 멈추지 않아서
7차 항암 때(1.9) 지사제를 처방. 1주넘게 아침저녁복용
카페 찾아보니 이 약이 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어 2일이상 처방을 안한다고들 하시더라고요ㅠㅠ
7차 항암 후 10일 정도 후에 갑자기 복통이 너무 심하게 찾아왔고 먹은 음식을 다 쏟을 때까지 온몸이 식은땀이 나면서 복통이 심각한 상태
병원에 갔더니 ct찍어보시더니 장염이 심하다고 괜찮아지고 있는 중이라고만 하시더라고요ㅠㅠ
그래서 퇴원하고 집에와서 엄지 손가락만큼의 쌀미음 정도 먹는데도 20분 후에 바로 설사를하고 다 쏟을때까지 배가 아파요..
제가 궁금한 점은 장마비일 가능 성은 없나요?
ct 보시더니 위내시경은 안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계속 극심한 복통이 있으니 너무 힘들어요ㅠㅠㅠ
장염도 이정도로 복통이 있나요..? 안먹으면 배가 안아파요ㅠㅠㅠㅠ
장마비라도 설사를 하고 방귀도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