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도와주세요 항암중 복수 응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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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차이l위보
2025.01.28 01:12 | 조회 2.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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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 위암3기a 위70프로 절제

1차 항암 ( 옥살리/젤로다) 중 복수차는 증상 발생으로

강세 종양내과 담당교수님께서

항암약에 안듣고 살아나는 암세포들이 반응하는거라고 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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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약 변경 ( 탁솔/사이람자) 로

1주2주3주 약맞고 4주 휴약기

이제 이번주 금요일 다시 약맞으러 가야하는 상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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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 시댁 내려왔는데

전날부터 복통이 미세하게 있엇다고 합니다

워낙 평상시에도 복통이 있던 터라

진통제먹고 운동하고 안락의자에서 쉬고

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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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댁가는길 찐옥수수 호두과자먹구 시댁에서 저녁먹구 부터 증상이 악화되어

지금 강세 응급실로 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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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배찜질 하다가

오늘 출발하기전 대변보구 소식없다는 말에

배마사지 해주려고 하는데

평상시의 배보다 단단하구 볼록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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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복수가 가득차있는 그런 배는 아니였어요 (임산부배)

그냥 평상시에 배보다 조금다 불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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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대 그래서 응급실로 향하고 있지만

찾아보니 응급실에 가서두 해줄수있는게 없다는 소리도 있구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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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약이 맞지 않아서 나오는 사인일까요?

응급실에 가면 해결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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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안하구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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