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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편 위암3기a 위70프로 절제
1차 항암 ( 옥살리/젤로다) 중 복수차는 증상 발생으로
강세 종양내과 담당교수님께서
항암약에 안듣고 살아나는 암세포들이 반응하는거라고 하시며
항암약 변경 ( 탁솔/사이람자) 로
1주2주3주 약맞고 4주 휴약기
이제 이번주 금요일 다시 약맞으러 가야하는 상태인데요
명절이라 시댁 내려왔는데
전날부터 복통이 미세하게 있엇다고 합니다
워낙 평상시에도 복통이 있던 터라
진통제먹고 운동하고 안락의자에서 쉬고
그랬었는데
오늘 시댁가는길 찐옥수수 호두과자먹구 시댁에서 저녁먹구 부터 증상이 악화되어
지금 강세 응급실로 향하고 있습니다 ..
운동 .배찜질 하다가
오늘 출발하기전 대변보구 소식없다는 말에
배마사지 해주려고 하는데
평상시의 배보다 단단하구 볼록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복수가 가득차있는 그런 배는 아니였어요 (임산부배)
그냥 평상시에 배보다 조금다 불룩?
지금 현대 그래서 응급실로 향하고 있지만
찾아보니 응급실에 가서두 해줄수있는게 없다는 소리도 있구 그래서...
항암약이 맞지 않아서 나오는 사인일까요?
응급실에 가면 해결이 날까요...?
너무 불안하구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