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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표준 항암을 끝내고 표적항암제인 린파자를 드시고 계세요
고령이시기 때문에
첨부터 150mg+100mg 세트로 하루에 두번씩
드시라고 하더라구요
일주일 복용시
1일차 -이상없음
2일차-걷는데 기운없음
3일차-좀 피곤함,식욕없음
4일차-짜증이 좀 남 ,움직이기 싫음,식욕부진
옆구리 왼쪽 배아픔
5일차-약한 헛구역질 20분 옆구리 아픔
소화제 먹으니 괜찮음
6일차-저녁먹고 미식거림
7일차-식욕부진
이런 증세가 있었고
금주 월요일에 병원에 갔을땐
피검사는 다 괜찮았고
이상 증세를 애기하니
그런 증세는 효과가 있다는 반증이니 좋은거라고
배가 말랑말랑하니 장도 좋으시다
단,
나이가 있으시니 용량을 줄여주셔셔
100mg+100mg 세트로 하루 두번 드시라고 하는데
엄마는 용량이 줄여들면 효과가 주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시는데
저도 용량이랑 상관없다고 들었다고 안심시켰는데
사실 불안하기도 합니다
용량 줄이신 분들 많으실까요??
다들 올해는 건강하고 완쾌하심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