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헌댁입니다
동행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는 덜 아프고 이벤트 없이 건강한 한해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새해 맞이와 더불어 나눔에 대해 조심스레 제 의견을 말씀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동행이라는 곳이 카페 특성상 타 카페에서는 볼수도 없는 나눔들이 많이 올라옵니다(아마도 모든 카페중 동행이 원탑일수도...)
아마도 나눔을 하시는 분들의 마음은 단순한 나눔이 아닌 투병중인 환우분들 혹은 그 곁을 지키며 힘내시고 계시는 보호자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나누려고 나눔을 하시는거라 생각 합니다
동행에는 좋은 마음으로 나눔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속상하게도 나눔에만 손을 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게시글 하나 없이 이곳에서 정보만 빼가며 나눔글에만 손 드시는 분도 계시고 나눔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나눔에 손을 드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위로와 응원이 담긴 감사한 나눔에 무작정 손부터 들기전에 현재 투병하시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위해 양보하는 미덕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내 손톱밑 가시가 제일 아프다지만 그래도 나보다 더 힘든 분들을 위해 배려하는 동행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추신: 동행에서 사고를 많이 친 헌댁인지라 게시글 작성하는것도 조심스럽고 괜히 오지랖 부리는거 같아 무섭지만...
큰 용기 내어 쓴 글이니 악플은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