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보고싶은 내 아빠.. 나 좀 도와줘..

로
로라라l식보
2025.01.29 20:53 | 조회 1.9k

이제 정말 새해인데

저 정신좀 차리고 살아야 할듯해요

​

일상이 엉망입니다..

아빠 장례 치르자마자

우리 가족

아들, 딸, 신랑

차례대로 독감걸려

간병하느라 힘들었고..

​

직장일도 안풀리고..

하필 명절인데 싱크대는 터져서 거실 물바다고..

시아버지 울집에 오지도 못하시고

명절같지도 않은 설날..

너무 엉망진창이네요

​

하는 사업도 제대로 해야하는데

12월부터 올스탑이고..

이상태면 망할각이고..

잠을 못자니

술에 취하지 않으면

새벽 3,4시 잠드는게 일상이에요

모든것이 엉망이에요

​

너무 힘든 2025년이에요..

아빠 나좀 도와주라

나 진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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