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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한지 약 한달이 되었는데 아직도
식사를 했다하면 소화도 못하고 구토를 해버리고
양도 줄어들고 식욕도 줄어서 갈비탕 갈비2개면 배불러요. 근데 그것도 소화를 못시키는게
근데 살은 안빠져서 더 짜증!!!! 과체중이라 빼야하는데
이 무슨 아이러니죠.
외과선생님이 잔소리하셨는데 솔직히 억울ㅠㅠ
많이 먹었으면 후회라도 없죠.
폐경으로 오는 갱년기도 체중증가의 원인인가요..!
답은 운동밖에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