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3차

그린메이l직간본
2025.02.03 08:41 | 조회 365

설 연휴로 한주 미뤄서 오늘 3차 맞으러왔어요

이제 3번째 항암인데 자꾸 힘든것만 생각나서

항암치료 하기싫어지네요

어제밤에도 내내 생각이 많아 잠을 못자서

머리가 무겁고 눈도 아프지만

그래도 다시 힘내야하겠죠

병원오니 한시간정도 시간이 남아

아침먹으려고 지하 식당에왔어요

된장찌게에 밥먹고 용기내서 또 치료받아야죠

동행 여러분들 오늘도 무탈하게 건강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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