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자궁경부암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후
작년에 5년이 경과하였고 지난달쯤에
림프제거했던 왼쪽 허벅지쪽과 발목에 림프부종이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현상황은...
항암과 방사선치료를 일산 암센타에 해서
어제 재활의학과 진료후 압박붕대 치료를 2주간
받고 이후 핵의학 검사를 해보자고 해서 일단
스케줄은 잡아왔습니다.
수술은 그 이후에 생각을 해보자는 식으로
말씀하셨어요.
암센타 말고 보다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고 싶어서
림프정맥문합술?? 로 유명하시다는
서울삼성에 우ㄱㅈ 교수님 진료를
이번주 목요일 잡아놨습니다.
아직까진 부종이 엄청 심한건 아니고
활동을 하면 부은부분이 다리를 올리고 있으면
어느정도 가라앉는 상황이긴 한데 그래도
복숭아뼈쪽 부종은 잘 안빠지고 있네요.
일단 암센타 재활의학과에서 압박붕대 치료와
오토핏 처방받아서 관리를 해보는게 좋을지
아니면....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서울삼성으로 가서 수술을 바로 상담해야 할지
매우 고민입니다...
수술을 하더라도 초기에 해야 효과가 좋다고 해서요..
저와같은 고민을 하시거나...하셨던 환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