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와~) 대변냄새가 이리도 심한가요?

도이l위본
2025.02.05 10:04 | 조회 3.6k

위절제 하고 한달반(시간 넘 더뎌요ㅠㅠ)

수술후 죽이 왜 그리 안 넘어가든지..

한달쯤 되니 못 먹겠다고 하소연한게

무색할정도로 하루하루가 다르게

속도 편하고~

이것저것 요고조고 시도하는 중입니다.

내게만(?) 오심유발하는 하모닐란도

오늘은~

마시려 시도하려고 컵에 부어 내옆에 있어요

오전간식대용으로 (청포도사탕 대령)

결과는 12시이후에 알아요~ ㅎㅎ

2월 2일엔 닭고기 인터넷쇼핑을~ 풋하하

매끼 단백질 섭취~ 필수!

닭 스테이크

갈비맛 닭다리살등등 돈도 쪼~~옴 썼어요.

안 먹히면 남편반찬대용~

이것저것 시도후

가끔 약한 꾸르륵 (또는 중간 꾸르륵)

약한 복부 불편감 보일때, 처방된 소화제 먹고

복부 찜질하면 별탈 없이 넘어가서

감사 또 감사할뿐 이랍니다.

밥을 시도하니 몸무게도 주춤합니다~(제자리유지)

식이는 개개인 다릅니다.(암요 개별입니다)

제가 잘못된 것있으면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고,

후배님들은

무작정 따라하시면 앙돼요(조~~~심스레 시도)

**고민거리입니다,

대변시간~ 대변냄새!

우와~~~ 내 냄새지만 참말로 독해요.

살다살다 이런 독한냄새 어~~휴 ㅜㅠ

대변은 무른변이예요

설사와 정상적인 무른변의 중간정도요.

하루1~2회 간혹 하루 건너뜀.

위가 없어 소화가 다 안되는것 이해해요~

그래도 너무 독해요.

순간 마스크끼고 싶었어요.

하루만 그런것 아닙니다.

밥 먹은 즈음이후 부터 더 심한것 같아요.

지금은 집에 있어 괜찮지만

나중에(아니~~곧) 공공화장실 사용시는

복도내까지 냄새 풍길듯 해요~~

그정도 독한느낌이랍니다.

설~~마 나혼자 이리 독할까요?

경험담 공유하길 원합니다~

우찌들 대처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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