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절제 하고 한달반(시간 넘 더뎌요ㅠㅠ)
수술후 죽이 왜 그리 안 넘어가든지..
한달쯤 되니 못 먹겠다고 하소연한게
무색할정도로 하루하루가 다르게
속도 편하고~
이것저것 요고조고 시도하는 중입니다.
내게만(?) 오심유발하는 하모닐란도
오늘은~
마시려 시도하려고 컵에 부어 내옆에 있어요
오전간식대용으로 (청포도사탕 대령)
결과는 12시이후에 알아요~ ㅎㅎ
2월 2일엔 닭고기 인터넷쇼핑을~ 풋하하
매끼 단백질 섭취~ 필수!
닭 스테이크
갈비맛 닭다리살등등 돈도 쪼~~옴 썼어요.
안 먹히면 남편반찬대용~
이것저것 시도후
가끔 약한 꾸르륵 (또는 중간 꾸르륵)
약한 복부 불편감 보일때, 처방된 소화제 먹고
복부 찜질하면 별탈 없이 넘어가서
감사 또 감사할뿐 이랍니다.
밥을 시도하니 몸무게도 주춤합니다~(제자리유지)
식이는 개개인 다릅니다.(암요 개별입니다)
제가 잘못된 것있으면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고,
후배님들은
무작정 따라하시면 앙돼요(조~~~심스레 시도)
**고민거리입니다,
대변시간~ 대변냄새!
우와~~~ 내 냄새지만 참말로 독해요.
살다살다 이런 독한냄새 어~~휴 ㅜㅠ
대변은 무른변이예요
설사와 정상적인 무른변의 중간정도요.
하루1~2회 간혹 하루 건너뜀.
위가 없어 소화가 다 안되는것 이해해요~
그래도 너무 독해요.
순간 마스크끼고 싶었어요.
하루만 그런것 아닙니다.
밥 먹은 즈음이후 부터 더 심한것 같아요.
지금은 집에 있어 괜찮지만
나중에(아니~~곧) 공공화장실 사용시는
복도내까지 냄새 풍길듯 해요~~
그정도 독한느낌이랍니다.
설~~마 나혼자 이리 독할까요?
경험담 공유하길 원합니다~
우찌들 대처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