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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항암후
드디어 어제 수술
2시간하고
수술결과도 좋네요
선생님 말씀 암은 다제거하셨다고
장루도 안하고
방광도 다 살리고
맨처음 말기고 4기고 수술못하고
안좋은 소리로 시작했던
치료가
지금은
암은 없다로 7개월째에 바뀌었네요
작년9월 진단부터
지금까지
저리 코고시며
달게 주무시는 시어머니는 첨 보는 ㅎ^^
근데 궁굼한점이 있네요
입원2틀째 수술
첫날은 관장첨이라 배아파 못주무시고
두째날 수술후 11시수술 끝나고 잠오는 시어머니를
강제로 8시가 넘도록 못주무시게 하고
9시에 허락받고 주무시게 하는게
다른분들도 수술당일 다그러셨는지
궁굼하네요
날씨 춥네요
동행님들 모두
감기없는 겨울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