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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암진단받고 수술한지 1년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다행히 항암없이 추적검사만 정기적으로 하고 있어요.
지난달에 검사있어서 다녀왔었는데 연말정산 서류를 내려고 하니 암환자도 세법 장애인이라 장애인증명서를 제출하라고 해서 알아보고 있어요.
대부분 인터넷이나 앱으로 신청가능한데 분당차는 방문하라고 되어 있었고 최근 게시물에 전화로 신청하고 연휴에 발급비1000원 냈다고 하는 걸 봤습니다.
혹시나 해서 조금전 병원전화하니 진료접수해서 의사만나야한다네요.
맞는건가요. 자주 갈수있는 거리도 아니고 진료도 자주 있지 않는 의사쌤인데..
혹시 분당차에서 의사진료예약하지 않고 전화로 접수해서 받으신 분들 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