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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난소암4기 동생을 둔 언니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회복중에 있습니다..
오늘은 또 개복 30cm한곳에
고름찼다고 딱딱해져서 고름빼고 째고 꼬매야된다고하네요,,
간호사들이 며칠전부터 지켜봐왔다는데..
의사랑 간호사인지 반반씨ㅣ 스테플러제거하러 왔을당시
아물지도 않고 뺀건지..
왜 자꾸 의심이들까요..
수치는 계속 안떨어지고
또 개복한곳때문에 감염이되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꼬매고 지켜봐야한다고하시니,,
하루하루 걱정이많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