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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암3기C 로 1차항암하고 1년후 재발하셔서 면역항암중이신 엄마의 보호자 딸 입니다.
엄마의 항암치료가 익숙하게 무뎌질때쯤 이런일이 생기네요...
제가 몇일전부터 배란통처럼 배가 묵직해서 검사했는데
복수가있고 CA125수치 65, 로마 폐경전16 폐경후35 로 고위험군으로 나왔어요..ㅠ
초음파상 난소모양이 나빠보이지않는다고 하셨는데 복수가 찜찜하다고 검사해보자셔서 CT 응급으로 찍구요~
대학병원도 의뢰서 써주셔서 예약해놓은 상태입니다
악성이면 진행형난소암이나 복막암의 가능성이 있다고해요..
결과는 다음주에 나온다고 하는데
너무 걱정되고 어떻게해야되나 싶네요
아직 애들이 어리고.. 엄마도 병원다닐일이 많으신데..
큰 걱정이에요.. 어떡하죠ㅠㅠ
혹시 저같은경우 있으신지 ..
답변주시면 큰 도움될것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