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3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2.07 22:31 | 조회 374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

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

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

성령이 내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

광야에 서있네

내 자아가 산산히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

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

광야를 지나며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호석이아빠님과 박켈리님을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슭이 님 ]

안녕하세요~!

엄마가 지금 폐렴으로 입원중이신데 별탈없이 지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심각한 상태는 아니고, 항생제 맞으면서 치료 병행하고 있는데 부디 치료 무사히 마치고 항암 계속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 이프온니 님 ]

하나님..

다음주가 우리 동생 결혼식인데..

엄마가 입원중에 거동도 힘든상황이에요. 연명치료동의서를 요구하는걸보니 이제 얼마 남지 않은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아들 결혼식에는 참석했으면 하는데 허락해주시면 안 될까요.. 가장 좋으신때에 데려가주시면 안될까요..

주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자기야 사랑해 님 ]

하나님 아버지

은혜로운 하루를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화로 남편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복막전이로 회장루 수술도 했지만 장마비로 한 달 가까이 병원에 있는 남편~

오랜 금식으로 힘들어 하는 가운데 항암을 했습니다

이번 항암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역사하시어서 복막의 암들이 점점 작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회복되어 퇴원하고 소소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허락하옵소서

오늘도 주님만 바라보고 주닝께 간구하는 하루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희복이 님 ]

수술 후 최종 2기A 진단 받았습니다. 15일 PET CT 촬영 후 타 장기 전이가 없으면 20일 1차 항암 시작해요. 계획대로 순조롭게 항암 치료 시작하고 끝까지 큰 어려움없이 항암 치료 마무리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내의 질병을 통해 남편이 예수님께 기도하며 구원의 확신을 얻고 믿음의 가장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삼남매가 엄마의 투병생활에 마음 아파 하지 않고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 만나서 새학기 행복하게 학교생활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중보기도 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댓글 보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에이프럴 님 ]

23살 아들이 백혈병으로 골수이식을 두번이나 받았음에도 작년에 뼈로 재발되어 항암을 세번더 했어요 오늘 PET CT 촬영후 진료를 기다려야하는데 너무 떨리고 두렵네요 지금까지 지켜주신 주님의은혜에 감사하며 담대하게 기다릴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씨티결과또한 깨끗하게 암세포가 모두사라져서 주님영광드러내는일에 쓰임받는 아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실 저도 유방암환자인데 올해는 부디 가족모두 건강해져서 소소한일상을 누릴수있으면 좋겠어요

중보기도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저도 함께 기도할게요~

[ 깜쟈 님 ]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9월 진단받은 후 6차 항암까지 잘 마치고 이제 3개월 추적 관찰로 들어갔습니다. 재발, 전이 없이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앞으로 검사에서도 무탈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도 다른 환우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하나님 아버지

제 동생 수술후 지금 회복중에 있습니다.,

입원한지가 벌써 17일째입니다..

워낙 개복수술을 크게 했던거라 조금씩에 이벤트가 생기고 있습니다..

더이상에 이벤트는 생기지 않도록 하여주시옵소서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드립니다..

어제 개복수술 부위가 농이차서 째고 다시한번 꼬매는 작업을 했습니다.. 얼마나 아팠을까요..

하나님 그 부위 어루만져주시고 살펴주시옵소서..

염증수치가 오르락 내리락 쉽게 내려가지않고있어 걱정이많지만 주님이 예비해두신 길로 가겠습니다,,

인도하여주시옵소서

하나뿐인 여동생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고 새삶 살수있도록 이끌어주시옵소서

믿음이부족할지라도 가엾게 여겨주시고

축복을 내려주시옵소서

기댈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시옵니다..

이번주도 무사히 하나님곁에서 잘지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미미님께

주님의 치유의힘과 건강의 은총을

내려주십시요

아멘..

[ 듀콩 님]

12월 31일 10시간의 큰 하이펙 수술후 잠을 못 잘 정도로 통증이 한달 넘게 지속 되었어요…현재 진통제를 바꿔먹어도 듣지 않고 통증이 너무심해 좀전에 응급실 왔고 복수가 찼다고해서 복수천자 시술 준비 중입니다…

[ 생명과희망 님 ]

주님~ 올해로 꼭 힘든 터널을 벗어나 여생 연구길에 지장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 롤빵 님 ]

다음주에 CT결과를 보러갑니다. 항암제가 잘 들어 우리엄마 제 곁에 오래오래 있도록 해주세요. 저도 변할테니 제가 살아가는데 용기와 희망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동행 가족분들 아프지 않게 도와주세요.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동행의 수많은

환우와 보호자분들의

애달픈 기도문을

이뤄주시고

저희의 사정을

살펴주시고 비통함을

안아 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요.

주님 말씀으로 하루를

은혜롭게해주시는

주님 말씀전달자분들 에게

건강으로 은총내려주십시요.

환난과 고난이 닥치신 환우분들은

주님이 직접 치유의 길로

인도하여주시고

동행분들 모두 내내 무탈하시어

같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간구 드립니다.

저희의 치병을 긍휼히 여기시어

주님의 가호와 자비를 간구 드리며

기도하시는 동행분들의

염려와염원을 꼭 이뤄주십시요.

저의 마음의 길을 지켜주시고

저의 기도 제목을 긍휼히 봐주시고

설령 그러하지않으시더라도

제게 강건함과 당대함을

내려 주십시요.

주님의 은혜를

제가 결코 늦게 알지않았음을

믿으여 저의 소명에 최선을

다하겠나이다.

소중한분들께는 보은을 드리고

환난속에 외롭고 쓸쓸하신분들을

위하며 끝까지 기도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저희를 고쳐주십시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시리가사랑해 님 ]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하나님,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잘 견뎌왔던 16차까지의 항암 중,

다시 암의 병변이 커졌음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아버지 모든것이 아버지의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험난한 과정이라 할지라도

사랑하는 남편을 지켜주시고 고쳐주시며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우리를 만나게 하신 주님,

우리부부를 지켜주시옵소서.

임상으로 17차를 시작할때에,

실험군이건 대조군이건 간에

하나님아버지께서 가장 좋은쪽으로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제발제발 간에 무수히 많은 암들을

아버지께서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박캘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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