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너무 감사해요..암성 통증이 줄어들었는데요

엄마할수있어i담보
2025.02.08 19:45 | 조회 1.5k

어제 엄마 중환자실 들어가셔서 너무 놀라고 힘들었는데 동행 가족분들 기도덕인지 오늘 많이 회복 되셨어요 앉아계시기도하고 소변도 괜찮구요 식사도 조금씩하시는데 인후통이 심하시네요 프로플리스 뿌려드려도 되는건지..

그리고 엄마는 희한하게도 암성통증 복통과 허리통증이 1차 항암하시고 싹 사라지셨데요..이런 현상이 좋은건지..안아프신건 너무 감사한데 제가 걱정인형이라..동생은 인지를 못하셔서 통증도 못느끼시나..그러고..

그래도 빨리 회복하셔서 우리곁으로 오셨음해요.어제 너희들 없어서 너무 무섭더라 하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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