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머니께서 뼈전이때문에 허리가 계속 아프시다가 오늘 아침 좋아지셨는데 갑자기 또 악화되어서 처음 상태로 돌아갔는데 지금 그냥 진통제도 타이레놀만 드시고 버티고 계십니다 ㅠㅠㅠ
전에 여쭤보니 뼈전이는 통증이 심한 편이라서 주치의한테 상담 후 마약성 진통제 등을 받아야한다고 카페에서 알려주셨는데요 지금 상태가 너무 안 좋아지셔서 혼자 걷지도 앉지도 못 하시고 허리 자체를 못 펴십니다 다음 주도 mri랑 ct 촬영이 있는데 눕지도 못 해서 병원 못 간다고 하십니다 ㅠㅠㅠ
진통제 받을 때 본인이 외래 보지 않으면 받지 못 하는 게 맞을까요?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에요 ㅠㅠㅠ 아프시고 계속 우시는데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 속상합니다…. 병원이랑 거리도 1시간 40분이라서 차에서 버티시는 것도 힘들어하십니다…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