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위암 3기 남편을 둔 아내입니다. (고집세고, 말 안듣는 남푠 ㅠㅠ)
현재 항암 3차를 앞두고 있는데요.
항암주사 + 먹는 약 2주 / 휴지기 1주, 이렇게 사이클로 돌아가는데,
점점 힘들어하더라구요. 억지로 먹고 그러기는 하는데...
그래서 항암주사 맞고(저희는 오전에 피검사하고, 오후에 주사 / 귀가예요) 그 다음날 가까운 내과에서 영양수액 같은 걸 맞으면 어떨까 싶은데,
남편은 항암주사 맞는 동안에 수액 놔주는데, 뭘 또 맞냐(주사 맞는게 지겹기도 하고, 효과에 대해서 불신이기도 한 게 아닐까 제 짐작입니다.)고 그래요.
그리고 항암주사 맞고, 그 다음날 가는 거는 뭔지 모르게 아깝대요.
경험자 선배님께 여쭤봐요.
항암과정에서 영약수액이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주사맞고 그 다음날 맞아도 되는 건지요.
(항암하면서 요양병원있는 분들은 그렇게 맞으시는 거 같던데 ㅠㅠ)
뭐든 도움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