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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케모포트 삽입하고 항암 1싸이클(한달) 돌았습니다.
1주일 휴약기라 근처 요양병원에서 쉬시며 면역 회복중인데, 9일차쯤 케모포트 소독하려고 하니 막혔다고 하네요.
본 병원에도 물어보니 다음 항암차례에 와서 얘기해달라고 하는데.. 뚫거나, 아니면 다시 빼내고 재삽입하거나 등등 얘길 하시네요.
케모포트 안쓰면 좀 막힌다는 얘긴 들었는데,
많이들 재시술하시는지요??
다시 침대에 눕고 째고.. 하는 시간이 어머니가 너무 힘들어하셔서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