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4년입은 롱패딩이 지겨워 살까하다가 내년 겨울에 입을수 없게되면 어쩌지?하면서 망설이고...주문했다가 취소하고...작년9월 이후로 옷 한벌도 안샀어요.못 입게 될까봐ㅜㅜ
이번주에 암극복하는 분들 영상 보다가 다들 밝게 잘 극복하는 영상을 봤는데 댓글에 다 소천하셨다고 써있어서 울고 우울했거든요.동기화 되서 이제 나에게 몇번밖에 안남은건가 하고 많이 울었네요.
그러다가 오늘 운동삼아 한시간 걸어서 세이브존 갔다가 디스커버리 롱패딩 33만원짜리 9만원에 세일하길래 얼른 사왔어요.세일은 걱정도 우울감도 잠깐 잊게 해주네요.아직도 부끄럽게 물욕이 있네요.
우울감 때문에 오늘 입맛이 없어 고구마2개랑 계란 한개먹고 버텼는데 카페가서 디카페인 소이라떼도 한잔하고 기분전환 하고 왔어요. 새로산 패딩 오래오래 입을수 있게 오래오래 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