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53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5.02.14 22:15 | 조회 56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힘이 없고 네 마음 연약할 때

능력의 주님 바라보아라

주의 이름 부르는 모든 자는

힘주시고 늘 지켜주시리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내 삶 새롭게 되리

나는 믿네 주의 능력으로 담대히 나가리라

주와 함께 싸워 승리하리라

날마다 믿으로 나 살아가리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28)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모든 갈등이 속히 해소되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게 하소서

이 시간,

이렇게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세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감사와축복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천정은 자매의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다시 휠체어에서 일어나게 해주시고

다시 주님의 은혜를 전하는

귀한 딸로 사용하소서

호석이아빠님과 박켈리님을 지켜주소서.

우려하고 걱정하는 모든 일들

주님 지켜주시길 원합니다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함께 중보하는 이들의 기도에

꼭 응답하시고

치료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의사의 손을 빌어

주님 친히 역사하시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1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뉴사랑 님 ]

장폐색때문에 먹는것도 조심하고 운동은 내 힘이 되는대로 최대치로

하고 있지만 배아픔은 방심할수 없기에

오늘도 무사히 지나갈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병원마다 원활하진 않지만 그래도 위급한 상황은 치료하고 있기에 다행이며

이시간에도 항암으로 수술로

애타는 환우들과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아픔에 운영자님의

고민을 보고는 어린 청소년 그들에게 닥친 아픔에 슬퍼지네요.

좋은약들이 개발되어 모두가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간절함으로 기도합니다.

운영진들에게도 주실 은혜로 채워지는 아름다운 동행이 따뜻한 곳이 되기를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같은병원 같은교수님께 치료받고있는 긍정의 가치님과 로밋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들 제발 살려만주세요. 어떻게든 이삶을 이어나가게해주세요. 오늘 하루 감사하고 치료받게해주셔서 감사하고 동생도 무사히 치료받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저희 살려만주세요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오늘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네루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아빠를 천국으로 데려가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은혜고, 모든 것이 주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헤어질 때에 이별에 대한 슬픔은 어쩔 수 없을 테지만

괴롭거나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소원했던 것을 이루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전 아빠가 주님 곁에서 기뻐하며 평안하실 것을 확신하기에 더 이상 슬프지 않습니다.

아빠의 암을 알게 되었을 때에 이미 말기 암이었지만...

이 4년간 암통증 없이 잘 지내게 해주셧음이 주님의 큰 선물이었고...

작년 고혈당 쇼크로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에도 가족과의 작별의 시간을 위해

아빠를 다시 돌려보내주셨음을 생각하니 또 감사합니다.

그 후 1년간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의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아빠가 가장 좋아할 것들로 채워주신 장례식을 보면서

진짜 끝까지 일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또 기뻤습니다.

장례희망이라는 노래의 가사처럼...

할렐루야

꿈의 왕국에 입성한 아들을 위해

할렐루야

함께 일어나 춤을 추고 뛰며 찬양해

할렐루야

꿈의 왕국에 입성한 아들을 위해

할렐루야

큰 목소리로 기뻐 손뼉 치며 외치세

라며 아빠를 기뻐 반겨주실 주님께 감사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겨낼수있 님 ]

사랑의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피검사결과 염증수치가 많이낮아져서

동생이 오랜만에 웃더니,, 갑자기 수술부터 입원까지 돌이켜 보더니 힘든날을 생각해서 인지

웃다가 울고 하더라구요.,

주님.,동생의 지친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또한 나약한마음 갖지않도록하여주시옵소서..

이벤트가 발생할때마다 동생이 무너지지않게

강건하게 붙들어주시옵소서..

살려는 의지가 강한 어린양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래토록 옆에서 귀한 자녀로 쓰일수있도록

키워주시옵소서..

저는 항상 바라옵건대 단 한가지 바라옵니다..

동생이 다시 웃으면서 자기가 원하는삶을 살면서

꿈을 펼치고 더불어 주님의 자녀가 되는것입니다,,

그 소원 이루게하여주시옵소서..

병간호중에 있습니다.,

저희가족들 건강지켜주시고 동행 환우분들 및 보호자 분들 건강도 지켜주시고 항상. 보살펴주시옵소서

내일도 열심히 치료 받으며 치유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밤도 평안한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감사와축복 님 ]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루하루 치료받고 회복되고 살아감에 감사함을 잊지않게 해주셔서 또 충만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항암과 긴치료에 부작용들이 쌓여 비록 가끔 어려울때가 있지만 가볍게 지나갈수 있게 한걸음마다 등을 비추시고 인도해주셔서 그 길이 두렵지 않습니다.

세밀하게 일하시는 성령 하나님 치유의 광선으로 모든 보이지않는 암세포까지도 불태워 사멸케 해주소서.

이 믿음을 영생의 기쁨을 아직 모르는 불쌍한 이들을 위해 저의 남은 삶이 쓰임있길 원하오니 그 시간 허락하여 주옵소서.

깊어진 병세로 고달픈 하루를 병원에서 보내는 메롱님 뉴사랑님 민서맘님 빡키님 이겨낼힘 주시고, 전이소식에도 긍정으로 임하는 긍정의 가치님이 새로 시작하는 치료에도 동행해주시고, 샷추가라떼님의 아버님이 원인모를 깊은 병마로 힘든 과정이오니 그길에 희망의 불을 밝혀주옵소서. 늘 함께 중보하던 네루님 아버님 천국가는 길을 기쁨으로 환송하오니 가족들의 그 마음속 깊은 상실을 위로해주시고 네루님 병마도 치유해주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혼탁한 세상으로 인해 어린자녀들의 암이 늘어나고 있어 고민입니다. 운영진들에게 지혜주셔서 그 아픔도 함께 이길 힘을 주시옵소서.

비록 병마로 몸이 곤고하나 마음만은 풍성케하여 믿음이 더욱 굳건해짐을 많은 환우들이 경험하길 간절히 소망하며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주님께 약속한

속죄와 참회에 성실하지 못했습니다.

온전히 주님께 저를 의탁 드리려하나

이렇게 나약하고 어리석기만

저를 감히 다시 주님께

머리조아려 용서를 간구 드립니다.

편협하고 너그럽지못한 저를

탓하시고 동행분들의 수많은

기도문에 동참하는

저의 기도는 긍휼히

여기어 주시껄 간구 드립니다.

아직도 내려놓치못한 욕심을

꾸짖어 주시고 다시금

주님의 종으로

순종할수있는 기회를

간구 드립니다.

속세의 모든 번뇌를 잊고

구차한 자기연민도 버리고

그저 주님의 말씀대로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통증과 병마에 지치고 힘든

동행분들에게 치유와회복으로

위안 내려주시고

치병하시는 고단함도

간병하시는 노고도

주님께서 다 안아주시고

가장 좋으신 응답을

내려주심을 믿나이다...

환난과고난속에 주님을

찾는 동행분들을 주님의

손길로 직접 치유의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간구 드립니다.

저희의 사정을 살펴주시는

예배자분들을축복하여주시고

주님 말씀으로 하루를

은혜롭게 해주시는

주님말씀전달자분들을

건강으로 은총내려주십시요..

기약없는 치병으로 지치시고

통증으로 일상이 힘겨운 동행분들을

꼭 통증없이 소박한일상을

누릴수있는 나날들을 내려주십시요.

서로를 염려하고 기도하시는

동행분들의 기도문들이

다 이뤄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동행모든분들이 따스한 봄을

통증없이 누릴수있길 기도 드립니다.

저의 휘몰아치는 어리석은

감정들을진심으로 용서해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 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나라가 어지럽고 혼란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위정자들이 이 나라를 최 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든 것이 다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과 호석이아빠님, 감사와축복님, 박캘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들이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의 길을 걷는 이기자후후님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천정은 자매를 다시 세워주소서.

휠체어에서 일으켜 세우소서.

다시 당신이 베푸신 은혜를 전하게 하소서.

주님 아프게 하지 마소서.

이 곳에서 헌신하시는 생명과희망님이 당면한

모든 문제와 과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늘 곁에 좋은 사람만 두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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