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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을 거처 입원 한지도 1달이 다되어 가는데. 암이 전위되어 (응급실에서 장폐쇄, 당당의사는 장마비) 비위관(콧줄) 반복해서 여러번 제거,삽입을 해오고 ,식사는 금식령이 내려서 감감 무소식이고, 산부인과 암이라서 모든게 산부인과에서 봐야 하는지,
계속 구토를 하고 있으면 무식한 보호자도 소화기 내과에서 봐야 맞는거 같은데
왜 산부인과에서 꼭 잡고 있을까요?
의시님(넘)들 비위 건드리면 불안하고,
니넘들 모르면 전문과로 보내서 좀 확인좀 해라 할 수도 없고, 어쩌면 좋을까요?
폐쇄와 마비는 치료방법이 전혀 다르다는데
뭘까요 이 대로 맡겨도 될까요?
최악의 사태를 만들려고 하는 건지,
별별 생각이 다 드네요.
옆에서 봐도 복부가 계속 팽창 되는데
매일 엑스레이만 찍어가고 결과는 없고?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조언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