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공부를 더 했으면 하는 분야?

생명과희망l백보
2025.02.16 17:48 | 조회 426

암 서론

암은 현재 1년에 약 30만 명 전후 환우가 생기고 8.5만 명이 사망해

약 1.8분에 1명 발생하고 6.2분에 1명씩 사망해서 사망 원인 1위 다

많이 가시는 대학에서 잘 치료되면 좋지만 아직 40~50%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모종의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해오는데

이유는 아프던 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 대학 표준치료 이외의 병원과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 암치료에 졌다고해서 절대 대학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 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 밖 암 억제책 이다

병원 특화치료와 자연치유력 분야는 많은 의료인들도 관여해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아래 조건에 맞는 단일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0~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만~ 고집하는분은 예전보다는 낫지만 아직 치료율이 미흡하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도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그냥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본인은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환우들을

확실하게 10%이상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 보고 도전을 권하며

이미 상대가 유명 대학에서 포기한 경우라 10%< 살리면 만족한다

즉 1년 8만여명 사망시 10%<인 8천명< 정확히 회복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포기암을 10% 성공해도 90%는 실패해 신중하게 결정하되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 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현재로써는 그런 요법은 없으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내가 쓴글은 30년가까이 1800회 넘는 강의와 5만여명 암환우들을

직접 상담하고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내용 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주로 '현명,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을 전한다

많은 암 정보 중 과대 광고,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는 받아들이며

내용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4기암 치료율 통계만보면 낙담되니 그냥 참고만하지 연연하지말고

기적은 누구나 가능하니 용기를내고 최선을 다해서 싸우기 바란다

우리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맞춰 적용하면 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이제는 연배상 개원, 일선 진료, 강의는 지양하고 그간 연구해오던

Tetra-As 해외 임상진입과 병원 특화요법(특히 해외 암백신)들과

솔루션 조건에맞는 병원밖 암억제책 찾는데 여생 주력하고자 한다

아래 표중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그냥 받으면되나 병원 특화치료나

병원밖 암억제책 및 자연치유는 직접 전문가 상담후 결정해야한다

< 암 이야기 > 공부를 더 했으면 하는 분야?

암 진단 받고 투병을 시작하게되면

궁금 사항이 점점 많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이나 커뮤니티

등을 이용해 정보를 얻고자 합니다

아마 암진단 후 대부분은 암치료를

메이저 대학의 경험많고 유명하신

교수님을 찾아서 대학 표준치료를

하는데 그러다 상황과 예후가 별로

일때 비로소 급히 다른분야를 찾는

경우가 많아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 상 환우나 가족들이

공부를 더 했으면 하는 분야에 대한

글을 윗 사진 분야별로 나눠 간단히

나열 해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수치나 통계에 너무 연연하면

투병에 안 좋아 참조 만 하십시요~

대학병원의 표준치료를 해도 항상

병원 특화요법, 병원밖 암억제책과

자연치유력 분야를 기억하십시요~

즉 대학 표준치료를 제외한 분야는

검색과 상담, 공부, 실천이 필요한

분야로 여기고 알아보기 바랍니다

1. 암 공략(1)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이 분야는 대학병원의 종양과에서

전문선생님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치료를 하므로 사견으론

너무 공부 안 해도 된다고 봅니다

유전자, 면역조직화학검사 등등의

어려운 전문 검사항목까지 공부할

필요는 없다고보며 또 웬만한 대학

병원이나 국가암정보센터 홈피를

검색하면 정보가 잘 나와있습니다

또 최신지견은 종양과 교수님께서

이미 대부분 알고 적용하므로 대충

내용, 효과, 예후 등만 알면 됩니다

2. 암 공략(2) 병원 특화치료 3

이 부분은 관심있는 해당 요법을

시행하는 병원의 자료를 참고하고

그곳 진료 시 의견 나누면 됩니다

대학에서 안 하는 특화시술이나

면역, 온열, 대사, 고압산소 등도

시행하는 곳에서 상담하면 되며

이 분야도 검색하면 대개는 나와

있으므로 참조하면 되겠습니다

해외선진의료 분야는 대개 경제

부담이 커 신중히 결정하십시요

3. 암 공략(3) 병원밖 암 억제책

이 분야는 아쉽게도 관련 자료가

잘 노출 안된 분야라 검색해봐도

충분하지 않아 관련요법 전문가

면담 시 충분히 의견나누십시요

저도 30년 가까이 의미가 있는

병원밖 암억제책을 찾아오지만

실제로 그리 만만치는 않습니다

치료 목적이므로 재현성 여부나

통계성(CR,PR,SD,PD~) 자료는

꼭 체크하고 후회없다 싶을때만

시도하길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재차 강조하지면 암치료 보조가

아닌 치료 목적의 요법이라면 꼭

재현성과 통계성은 필수 입니다

4. 자연치유력 10항목 (자연치유)

이 분야는 정말로 공부와 실천이

가장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시다시피 암은 어느날 갑자기

생긴것이 아니고 암진단시 이미

만든 사람의 자연치유력이 오랜

기간 문제가 있어왔기에 생긴암

을 적절히 없앤다고 노력을해도

만든사람이 안바뀌면 재발, 전이

비율이 당연히 높아지게 됩니다

실제 병원 면역, 온열, 산소 등도

자연치유력에 영향을 미칩니다

뉴스타트,니시,거슨요법을 비롯

국내에도 '자연치유'를 지향하는

전문가, 의료진이 많이 계시므로

잘 상담한후 꼭 인내심을 가지고

철저히 학습, 실천하기 바랍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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