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벤트가 너무 많은 저의 30대..두번째 암이라니..

저스트ㅣ위본
2025.02.17 09:35 | 조회 1.9k

서른에 결혼을 하고

서른 하나에 임신을 하고 유산을 했어요.

서른 셋에 임신을 해서 서른 넷에 출산을 했지요.

아이도 이제 말도 잘하고 스스로 하는게 많아져 육아가 편해질 시기인

서른 여섯에 위암이 2기 판정받아 수술하고

서른 일곱에 항암 견디고 회복해서 직장생활도 하고 정상생활이 가능해지는 것같아 질 무렵인

서른 여덟에 갑상선암이 불쑥하고 나타났네요.

누구나 인생에 고난이 찾아온다 하지만,,,

힘든 30대네요..

그래도 토끼같은 딸래미의 엄마로 힘내서 살아보려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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