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에 뭐가 보인다고 해서 MRI를 찍었는데

엄
엄마를지키자l대보
2025.02.21 18:49 | 조회 4.5k

안녕하세요. 21년 4월에 어머니께서 항문암 3기 A 판정 받으시고 수술없이 항암+방사선 치료를 했습니다.

당시에 림프절 타고 전이가 있었고, 위치는 고관절 쪽이었습니다. 전이된 암세포는 500원짜리 동전 만했습니다.

항암+방사선 치료 후 지금까지 약 4년의 시간동안 무탈하게 잘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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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 정기 검진 결과 췌장에 무엇이 보인다 하여, 췌장 MRI를 찍었습니다.

크기는 1cm 만하고요. 3월 5일 검사 결과 들으러 췌장담도암센터 소화기내과분과 교수님 면담을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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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오늘 갑자기 카톡으로 췌장담도암센터 간담췌외과분과에 다른 교수님이 추가로 3월 12일에 예약이 잡혔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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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받은 췌장 MRI 검사 결과가 안좋았기에 외과 교수님 면담이 바로 잡힌걸까요?

3월 5일까지 기다리면 답을 들을 수 있겠지만,, 보통 어떤 경우가 있는지 궁금하여, 경험과 지혜를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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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환우분들과 가족분들 모두가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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