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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으로 4년 남짓 항암
마지막 약인 론서프+아바스틴으로 희망의 끈이라도 잡으려던 찰나에 간전이된 암이 많이 커져 담도를 누르고 있는지 아니면 간자체에 문제 있는지 황달이 심하게 왔네요. 6일전부터 눈부터 시작하던 황달은 피부까지 더 진해지고 있네요
3일전 외래에서 마음의 준비하라는 소견들었으며 입원 예약하고 배액관 시술 하고 수치 낮춘 후 항암 시도해보자 하네요
혹시 간기능 저하로 황당 입원치료 잘 받고 항암 계속이어 하시는분들 많으시겠죠?
왠지 이번에 입원하면 집에 못올거 같은 예감이 ..
이런 나쁜 예감은 항상 맞는거 같던데 용기내고 싶네요